池昌旭歌手出道?池昌旭現身錄音室的原因是?
F:isnews 2012/02/일 (一) 10:59:32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의 지창욱이 녹음실에서 열창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총각네 야채가게’의 노래방 씬에서 애절한 이별노래로 숨겨왔던 노래 실력을 뽐낸 지창욱. 이를 계기로 지창욱이 OST 녹음에 참여하게 됐다. ‘총각네 야채가게’ OST 이서현 프로듀서는 지창욱은 바로 가수로 데뷔해도 될정도라며 지창욱의 실력을 높이 평가했다고.
公開ChannelA 水木電視劇『蔬菜店小伙子』主角池昌旭在錄音室熱情演唱的模樣。在電視劇『蔬菜店小伙子』KTV場景中淒切地演唱離別歌曲,池昌旭自誇著自己的歌唱實力。這件事的起源是池昌旭參與了OST錄製時,OST製作人李瑞賢說池昌旭現在馬上就能以歌手出道也不是問題,給了池昌旭歌唱實力高度的評價。
이에 지창욱은 <오 싱싱맨>의 도입부를 책임지며 선창하는 영광(?)을 누렸다.
<오 싱싱맨>은 지창욱, 김영광, 이광수, 초신성의 지혁, 성하, 신원호가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기위해 발 벗고 참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녹음을 마쳤다.
池昌旭十分享受擔任『OH 新鮮人』起頭演唱的角色。『OH 新鮮人』這首歌是池昌旭、金英光、李光洙、超新星 智赫、成河、沈元浩為了答謝影迷們的支持,在忙碌的電視劇拍攝中脫掉鞋子大家和氣融融的完成錄製。
<오 싱싱맨>은 개성넘치는 여섯 배우의 희망 합창곡으로 꿈을 품고 세상 속으로 당차게 나아가는 여섯 청년들의 마음을 이야기하며 ‘총각네 야채가게’ 메인테마로 사랑받고 있다.
<오 싱싱맨>은 화려한 스트링과 브라스 연주가 돋보이는 신나는 합창곡으로 (박강일 작곡, 허선경 작사)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자마자 ‘총각네 야채가게’ 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Oh 新鮮人』六位個性活潑的演員們的希望合唱曲,六個人抱持著夢想著實的朝著前方邁進。歌曲也切合電視劇『蔬菜店小伙子』頗受好評。
『Oh 新鮮人』搭配著華麗的弦樂及管樂伴奏,是首輕快於月的合唱曲。許多影迷們都關切是否會推出音樂錄影帶呢。
‘총각네 야채가게’는 채널A(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를 통해 매주 수, 목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고 있으며, 매회 빠른 전개와 인물들의 갈등요소가 드러나며 후반부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며 더욱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蔬菜店小伙子』每周三、四晚間8:50於Channel A撥出,電視劇已經進入後半段,由於故事緊湊的步伐及角色間的愛恨糾葛吸引了許多觀眾們的關注。
채널A (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인 ‘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리고 있다.
『蔬菜店小伙子』是Channel開台特別水木電視劇系列企劃,是個內容訴說年輕人努力地發揮全力追求工作、夢想還有愛情的故事。
‘총각네 야채가게’는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쉼 없이 도전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로 젊은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 그들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끝까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蔬菜店小伙子』說明青少年失業哀號的時代中,不得不面對現實無法停下腳步重新思考探討人生的意義,這個議題引起許多年輕觀眾的同感。為努力流著汗水開創未來們的青年們打氣所拍攝的電視劇『蔬菜店小伙子』,青年們想做的事情到終究會受到認可嗎,請準時收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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補一張智赫的圖~~^^ (CR:Channel A推特)

